'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산들, 30일부터 스페셜DJ 출연"
2020. 12.29(화) 07:52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이 스페셜DJ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서 집에서 '철파엠'을 듣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내일(30일)부터 일요일까지 빈 자리를 채워줄 스페셜DJ가 정해졌다고 한다. B1A4 산들이 온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내일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를 제가 산들 씨와 함께 하겠다. 표정 관리가 잘 안 될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좋아하면 DJ 김영철이 삐질 수도 있으니 자제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까지는 제가 스페셜DJ를 맡고 있으니 9시까지 저와 함께 해달라"며 청취를 독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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