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김수현에 미혹됐던 시절 "떨칠 수가 없구나" (해피타임) |
| 2016. 04.03(일)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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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타임 해품달 해를 품은 달 김수현 한가인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해피타임'에서 김수현의 '해품달' 시절이 포착됐다. 3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의 코너 명작극장에서는 2012년 방송된 '해를 품은 달'이 소개됐다. 기억을 잊고 무녀가 된 월(한가인)은 훤(김수현)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훤은 월의 모습이 세상을 떠난 연우와 똑같아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월은 "액받이 무녀일 뿐이다"고 했다. 훤은 월이 정말 연우라면, 자신의 이름을 듣고도 모른 체할 리가 없다고 생각해 그를 궐밖으로 내치라고 명령했다. 그런 훤은 "미혹됐다. 허나 떨칠 수가 없구나"라고 말하며 월이 연우가 아님을 알고도 그를 찾았다. 월은 훤을 보며 기억을 되찾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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