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폭설 대비 제설대책 상황반 가동
2017. 01.19(목) 23:12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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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울시가 폭설에 대비해 시와 자치구에 제설대책 상황반을 구성해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밤 경기와 서해를 시작으로 20일 아침까지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이에 서울의 예상 적설량은 5~10cm로 예보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해 기습 강설 및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

이어 서울시는 제설인력 4천956명, 제설차량 897대, 제설장비 232대, 제설자재 7만 톤 등을 동원해 눈이 내리는 즉시 제설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제설제 비치 장소는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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