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조연’ 김원해,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
| 2026. 10.01(목)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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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해 |
| 김원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원해가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케네스컴퍼니는 1일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배역을 설득력 있게 소화해 온 배우 김원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더 많은 작품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991년 뮤지컬 ‘철부지들’로 데뷔한 김원해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원년 멤버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시그널’, ‘열혈사제’, ‘선재 업고 튀어’, ‘중증외상센터’ 등 여러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올해 역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에는 JTBC ‘아파트’에서 도마뱀 역을 맡았다. 또한 MBC ‘유부녀 킬러’에도 특별출연하는 등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케네스컴퍼니와 손잡은 김원해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모습으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케네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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